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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시작 (PPT자료 제공 - 강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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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찬석, 이정훈, 이현선, 최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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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륙배판 | 462p | 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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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이해하는 자가 세상을 이끈다. 마케팅을 처음 배우는 사람들에게 이 말은 어쩌면 너무 거창하게 들릴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이 문장이 결코 과장이 아님을 느끼게 될 것이다. 마케팅은 단순히 물건을 파는 기술이 아니다. 그것은 사람을 이해하고, 관계를 만들며, 세상의 변화를 읽는 종합적인 사고방식이다. 그리고 그 사고방식은 마케터가 되려는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삶의 언어이기도 하다. 이 책 <마케팅의 시작>은 마케팅을 시작해 보려는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저자들이 이 책을 쓰면서 가장 많이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은 하나였다.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서,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며 독자들이 이해하기 쉬운 마케팅 책은 어떤 책일까? 시중에는 이미 수많은 마케팅 책들이 비슷한 목차와 비슷한 이론, 비슷한 사례를 반복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의 마케팅 현장은 그 개념들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새로운 현실로 가득 차 있다. 알고리즘이 타깃을 결정하고, AI가 광고 카피를 쓰며, 팬덤이 브랜드를 지키고, 커뮤니티가 제품을 만드는 시대이다. 이 책은 그 새로운 현실을 정면으로 다룬다. 전통적인 마케팅의 기초 위에 AI 시대의 새로운 마케팅 문법을 함께 담아낸 것이 이 책이 기존 책들과 구별되는 점이다. 이 책은 총 13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케팅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하여 소비자 행동의 이해, 브랜드 전략, 디지털 마케팅, 콘텐츠와 스토리텔링, 데이터 기반 마케팅, 그리고 AI와 커뮤니티 시대의 미래 마케팅까지 마케팅의 전체 지형을 한 권 안에 담았다. 각 장의 도입부에 왜 이 장을 공부해야 하는지를 정리한 ‘Why’, 각 장의 마지막에 ‘Wrap-up’을 두어 다룬 내용을 마무리하였다. 본문에서는 이론을 먼저 설명하고 현실 사례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책에서 배운 내용이 실제 세상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어렵고 딱딱한 개념도 최대한 쉬운 언어와 친숙한 사례로 풀어냈기 때문에 마케팅을 처음 접하는 독자라도 부담 없이 읽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모두 광고홍보와 마케팅의 현장에서 오랜 시간 왕성하게 활동한 근무 경험을 가지고 있다. 기업의 브랜드 전략을 직접 수립하고, 광고홍보 캠페인을 기획하며, 디지털 마케팅의 최전선에서 소비자와 부딪혀온 그 경험들이 이 책의 모든 페이지에 녹아 있다. 이론과 실무 사이의 간극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그 간극을 최대한 좁히기 위해 노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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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물류론 (PPT자료 제공 - 강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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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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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륙배판 | 342p | 2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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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디지털 혁명의 중심에서 물류는 단순한 상품의 이동을 넘어 글로벌 경제의 원동력이자 국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과 4차산업혁명 기술은 물류 생태계 전반에 근본적인 변혁을 가져왔다. 물류는 창고와 트럭을 중심으로 한 물리적 활동에서,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수요를 예측하고 재고를 최적화하며 공급망 전체의 위험을 관리하는 활동으로 그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 속에서 무역과 물류 분야의 전문가에게는 전통적인 물류 지식과 더불어 디지털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역량이 요구되고 있다. 그를 위해 이 책은 무역 및 물류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이 물류의 본질적 이해에서부터 실무적 적용 능력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함양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물류를 단순한 기능적 활동이 아니라 전략적 경영 도구이자 가치 창출의 핵심 동력으로 인식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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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움직이는 사람들의 부동산경제학 (PPT자료 제공 - 강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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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지현, 허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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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륙배변형판 | 372p | 2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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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단순한 물리적 자산이 아니다. 토지와 건물이라는 외형을 떠나, 그 공간에서 누가 머무는지, 어떤 활동이 일어나는지, 어떤 시간이 축적되는지, 그리고 어떤 관계와 신뢰가 쌓이는지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진다. 그래서 부동산은 멈춰 있는 덩어리가 아니라, 인간과 사회 속에서 끊임없이 의미를 바꾸며 살아 움직이는 자산이다. 같은 골목의 낡은 건물도 누구의 눈으로 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미래를 품는다. 누군가에게는 오래된 월세 건물에 불과하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청년들의 새로운 일터가 되고, 지역을 연결하는 생활의 거점이 되며, 누군가의 첫 삶을 품는 따뜻한 주거 공간이 될 수 있다. 공간의 가치는 그 안에서 살아갈 사람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감각만으로는 시장을 오래 견딜 수 없다. 현장은 늘 먼저 움직이고, 숫자는 뒤늦게 정리된다. 이론은 현실을 대신해 주지 않지만 현실을 해석하는 나침반은 될 수 있다. 바로 이 책이 나침반이 되어 시장의 원리를 설명하고 현장 속을 함께 걸어보려 한다. 이 책은 공간을 읽고, 수요를 해석하고, 입지를 판단하며, 자산을 운용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생각의 틀을 제시하고자 한다. 쉽게 읽히되 가볍지 않고, 실전에 닿아 있되 이론적 토대를 잃지 않는 책. 이 책이 지향하는 것은 바로 그런 균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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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위기관리(PPT자료 제공 - 강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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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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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판 | 454p | 2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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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과 AI 확산이 가속화되는 시대, 개인의 발언 하나, 조직의 의사결정 하나가 순식간에 사회 전체로 확산되는 ‘상시 위기 사회’가 도래했다. 이러한 환경 변화에 맞춰 『AI 시대의 위기관리』(이프레스 출판사)가 출간됐다. 이 책은 위기관리를 특정 전문가 집단의 전유물이 아닌,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개인과 조직이 갖춰야 할 핵심 역량으로 규정한다.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 정치인, 기업 경영자는 물론, 직장인, 교육자, 청년, 의사, 공직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디지털 낙인과 여론의 역풍에 노출될 수 있다는 현실 인식에서 출발한다. 총 4부 13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위기의 이론적 토대부터 실전 대응 전략까지 체계적으로 다룬다. 제1부에서는 AI와 알고리즘이 위기의 발생과 확산 구조를 어떻게 근본적으로 바꾸었는지를 분석하고, 제2부에서는 연예인, 정치인, 경영자, 의료인, 교사 및 교수, 청소년 등 직업별 개인 위기의 촉발 양상과 대응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제3부는 위기 상황에서 인간이 빠지기 쉬운 확증 편향, 집단사고, 낙관주의 편향 등 13가지 인지 편향을 분석하며, 제4부는 최초 24시간 대응 원칙부터 위기 이후 평판 회복과 재발 방지 시스템 구축까지 실행 중심의 전략을 담았다. 특히 이 책이 주목받는 이유는 저자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최적 실무형 위기대응 모델 ‘SRCPE’를 제시한다는 점이다. 말보다 순서가 중요하고, 커뮤니케이션은 실제 조치를 따라야 한다는 원칙 아래, 이론과 현장 실무를 균형 있게 결합한 것이 이 책의 강점이다. 저자 김찬석 교수는 “많은 위기는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이고 미리 준비했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었던 것들”이라며, “위기관리는 거창한 계획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나부터, 지금부터, 가장 쉬운 것부터 점검하는 태도에서 출발한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제일기획, 인천국제공항, 한국과학재단, 씨티은행에서 대한민국 민간과 공공 위기 현장을 두루 거친 실전 경험에, 20년 넘는 대학 강단의 통찰과 지혜를 더한 위기관리 전문가다. 이 책이 위기를 피하는 소극적 기술이 아닌, 더 성숙한 개인과 조직, 더 신뢰받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 설정서로서 이 시대 독자들의 곁을 지키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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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공학개론(PPT자료 제공 - 강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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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권상진 권순걸 김영우 김창욱 오경주 윤현수 이영훈 정병도 정봉주 조영상 지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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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륙배판 | 410p | 3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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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기술 변화 시대에는 융합과 체계적 시스템으로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산업공학은 기술과 생각을 합하여 새로운 경제활동을 만들고 운영한다. 그리고 인공지능의 새로운 시대를 산업공학이 이끌어 간다. 이 책은 연세대학교 산업공학과 10명의 교수가 주축이 되어 각 분야별로 소개한다. 경영과학(확정모형), 경영과학(확률모형), 데이터분석, 산업인공지능, 시뮬레이션, 생산경영, 스마트 제조, 공급망경영, 서비스경영, 인간공학, 기술경영, 금융공학의 12개 분야에 대한 소개부터 시작하여 처음 산업공학을 공부하기에 유용하다. 또한 매 장마다 제시된 어렵지 않은 연습문제를 통해 공부의 재미를 터득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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